애국자(?)가 되어가는 걸까...

사실 지금까지 살면서 나라일이라던지, 세상돌아가는 일에는 별 관심을 두고 살아오지 않았다.

하지만 요즘은 관심을 가지지 않으려해도 관심을 안 가질수가 없다.

이렇게까지 나라걱정이 되기는 처음이랄까.

나같은 사람까지 나라일을 생각케 해주는 현정부는 참으로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듯하다.

그리고 이렇게 되기까지 반년도 걸리지 않았다는 것 또한 대단하다.

그저 앞으로가 두려울 뿐이다.

by 지돌 | 2008/05/04 18:02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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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/05/04 18:12
무엇을 보든 상상 이상을 보게되는 현실입니다...정말...;ㅅ;
Commented by 지돌 at 2008/05/04 21:45
Shirou君//
이젠 상상하는 것 조차 두렵네요;;
Commented by 알렌 at 2008/06/05 13:54
어차피 쥐박이가 당선되면 나라 기둥뿌리 4개 다 뽑고 가겠구나 생각하긴 했는데 달랑 2개월만에 너무 엄청난 업적을 이뤄놓으셔서 그 놀라운 실행력에 감탄하고 있어요. 이미 타격받은 것도 장난이 아니지만 이번에 못 끌어내리면 아마 5년간 우리나라가 입을 타격은 회생불능에 가까울 것 같아요. 뭐 그 담에 또 보수세력이 대통령하면 10여년 후엔 우리나라가 세계지도상에서 사라진다에 올인하겠습니다. 우울한 얘기지만 농담이 아니에요. 제 예측은 빗나간 적이 없어요 ㅡ,.ㅡ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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