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2월 11일
아침에 일어나보니...
에, 형이 어제는 22인치 모니터를 지르더니만......
오늘 아침(?)에 일어나보니 PS3가 형방에 있더군요.
어렸을 적에 학교에서 극기훈련(!)을 갔다 온 후에 현관문 열자마자
극기훈련 가기 전에는 없었던 슈퍼패미콤을 붙잡고 플레이 하고 있던 형의 뒷모습이 아련히 떠오르더군요[...]
엇험, 아무튼.
PS3엔 관심이 없었던터라 별 감흥은 없었지만, 절 설레게 하는 것이 있었으니...
그것은 바로...

MGS4!!!!!
저는 엑박을 사면 샀지, PS3를 살 계획이 아예 없었기 때문에 MGS4는 무슨 수로 플레이해보나...
하고 손가락만 빨고 있었습니다만, 이제 플레이를 해볼 수는 있겠네요.
기쁜마음에 실기동영상이나 올려봅니다.
# by | 2008/02/11 01:11 | 게임 | 트랙백 | 덧글(3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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