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국자(?)가 되어가는 걸까...

사실 지금까지 살면서 나라일이라던지, 세상돌아가는 일에는 별 관심을 두고 살아오지 않았다.

하지만 요즘은 관심을 가지지 않으려해도 관심을 안 가질수가 없다.

이렇게까지 나라걱정이 되기는 처음이랄까.

나같은 사람까지 나라일을 생각케 해주는 현정부는 참으로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듯하다.

그리고 이렇게 되기까지 반년도 걸리지 않았다는 것 또한 대단하다.

그저 앞으로가 두려울 뿐이다.

by 지돌 | 2008/05/04 18:02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)

아침에 일어나보니...

에, 형이 어제는 22인치 모니터를 지르더니만......

오늘 아침(?)에 일어나보니 PS3가 형방에 있더군요.

어렸을 적에 학교에서 극기훈련(!)을 갔다 온 후에 현관문 열자마자

극기훈련 가기 전에는 없었던 슈퍼패미콤을 붙잡고 플레이 하고 있던 형의 뒷모습이 아련히 떠오르더군요[...]

엇험, 아무튼.

PS3엔 관심이 없었던터라 별 감흥은 없었지만, 절 설레게 하는 것이 있었으니...

그것은 바로...
















MGS4!!!!!


저는 엑박을 사면 샀지, PS3를 살 계획이 아예 없었기 때문에 MGS4는 무슨 수로 플레이해보나...(엑박360으로 MGS를!! 코나미!!!)
하고 손가락만 빨고 있었습니다만, 이제 플레이를 해볼 수는 있겠네요.

기쁜마음에 실기동영상이나 올려봅니다.



by 지돌 | 2008/02/11 01:11 | 게임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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