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5월 04일
애국자(?)가 되어가는 걸까...
사실 지금까지 살면서 나라일이라던지, 세상돌아가는 일에는 별 관심을 두고 살아오지 않았다.
하지만 요즘은 관심을 가지지 않으려해도 관심을 안 가질수가 없다.
이렇게까지 나라걱정이 되기는 처음이랄까.
나같은 사람까지 나라일을 생각케 해주는 현정부는 참으로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듯하다.
그리고 이렇게 되기까지 반년도 걸리지 않았다는 것 또한 대단하다.
그저 앞으로가 두려울 뿐이다.
하지만 요즘은 관심을 가지지 않으려해도 관심을 안 가질수가 없다.
이렇게까지 나라걱정이 되기는 처음이랄까.
나같은 사람까지 나라일을 생각케 해주는 현정부는 참으로 대단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듯하다.
그리고 이렇게 되기까지 반년도 걸리지 않았다는 것 또한 대단하다.
그저 앞으로가 두려울 뿐이다.
# by | 2008/05/04 18:02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2)



